[헤럴드POP=배재련 기자]'7일의 왕비' 이동건의 생일을 맞아 박민영과 도지원이 깜짝 생일 파티를 했다.
배우 도지원은 7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벽 촬영중 깜짝 이벤트. 밤샘이라 다음 날이 되어 깜짝 축하. 아침까지 고생들 하셨습니다~축하해~주상"이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KBS 2TV '7일의 왕비' 촬영 중 이동건의 생일 파티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동건은 생일 케이크를 들고 환하게 웃으며 추억을 공유했다. 함께 사진을 찍고 있는 박민영과 도지원의 모습도 무척 귀엽다.
한편 KBS 2TV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는 단 7일, 조선 역사상 가장 짧은 시간 동안 왕비의 자리에 앉았다 폐비된 비운의 여인 단경왕후 신씨를 둘러싼, 중종과 연산군의 러브스토리를 그린 로맨스사극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