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달달 데이트를 했다.
7월 24일 배우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내 박시은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태현은 주말을 맞아 아내 박시은과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인증샷을 찍었다. 특히 박시은은 남편의 팔을 안은 채 환하게 웃으며 행복한 기분을 표현했다. 달달한 사랑꾼 부부의 모습이다.
앞서 진태현은 "앞으로 2세계획. 몇년이 걸려도 시작하자"고 살짝 자녀 계획을 언급한 바 있다.
한편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5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두사람은 신혼여행 대신 제주도 '천사의 집'을 찾아 사랑을 나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