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믹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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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앤 해서웨이가 '바비' 실사 영화에 캐스팅됐다.

7월 25일(한국시간) 미국 코믹북뉴스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가 에이미 슈머가 하차한 '바비' 실사 영화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바비'는 바비랜드에서 뛰쳐 나온 바비가 현실세계에서 겪는 모험을 그릴 예정.

성 정체성과 페미니즘에 대한 내용도 담을 예정이다. 월터F 파키스. 로리 맥도날드가 제작을 맡았으며 '스파이더맨 홈커밍'의 에이미 파스칼도 제작진에 합류한다.

감독은 현재 미정이나 알리시아 존스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8년 6월 개봉 예정.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