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본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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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정 기자] 보이그룹 B1A4 산들이 남동생 그룹 온앤오프를 위해 나선다.

WM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8일 헤럴드POP에 "산들이 온앤오프 데뷔 쇼케이스에 MC로 나선다"며 "팬들과 함께 소통할 예정으로, 남동생 보이그룹을 위해 지원사격한다"고 밝혔다.

온앤오프는 WM엔터테인먼트가 B1A4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7인조 보이그룹이다. 오는 8월 2일 데뷔 미니 앨범 ‘ON/OFF’를 발표하고,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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