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톱가수와 톱배우가 만났다. 디카프리오가 마돈나와 만나 훈훈 셀카를 찍었다.
7월 28일(한국시간) 가수 마돈나는 프랑스에서 열린 디카프리오 환경재단 갈라 행사에 참석한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디카프리오는 마돈나를 꼭 껴안은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두 레전드의 만남이 핸들을 미소짓게 만든다.
마돈나는 "이 사람이 우리 보스야. 레오,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줘서 고마워"라고 친근감을 표현했다.
한편 환경보호가이기도 한 디카프리오는 환경보호 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배우 중 한 명으로, UN 평화의 메신저로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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