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사무엘이 러블리한 모습으로 반전을 꾀했다.
사무엘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LOVELY 티저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사무엘은 사탕을 입에 문 채 무심한 듯 호기심 가득 찬 눈빛으로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정식 솔로 데뷔를 앞둔 사무엘은 '사멜레온'다운 별칭처럼 팔색조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연일 공개되고 있는 콘셉트 티저에서 보여지는 사무엘의 변신이 호응을 얻고 있다.
그런가하면 오는 30일 마지막으로 공개되는 #SHY에서는 사무엘이 어떤 변신을 보여줄지 궁금증과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한편 사무엘은 오는 8월 2일 오후 4시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솔로 데뷔 미니앨범 ‘식스틴(SIXTEEN)’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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