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인스타
야노 시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추사랑이 귀요미 힙합 소녀로 변신했다.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는 7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 추사랑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사랑은 귀여운 원피스를 입고 힙합 스웨그를 발산하고 있다. 귀요미의 표정이 팬들을 웃게 만든다.

이어 야노 시호는 추사랑과 몽골 여행 중 찍은 사진도 공개, 행복한 추억을 공유했다.

한편 추사랑과 추성훈, 야노 시호 가족은 현재 SBS 파일럿 예능으로 가족단위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몽골서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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