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에이블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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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주원탁이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받았다.

투에이블컴퍼니 소속 주원탁은 팬들을 위한 팬송 '베이비 굿나잇(Baby Goodnight)(feat.수연 of A.De)' 발매를 앞두고 팬들에게 전광판 축하영상을 받았다.

이에 지난 30일 주원탁은 개인 SNS를 통해 인증샷을 게재하며 "팬 여러분들이 힘 써주신 덕분에 이런 전광판도 볼 수 있게 되어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원탁이가 되겠습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주원탁은 '프로듀스 101 시즌2'에 함께 출연한 유호연 연습생과 함께 촬영했다.

특히 이날 송출된 영상은 팬들이 주원탁의 음원 발표를 축하하기 위한 것. 남다른 팬 사랑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던 주원탁은 이를 인증하기 위해 장소를 찾았다.

소속사 투에이블컴퍼니 측은 “원탁군을 위해 시간과 마음을 쏟아주신 팬 여러분들께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노력 중이다”라며 “더욱 멋진 모습으로 팬 여러분 앞에 설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해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주원탁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해 62위를 기록하며 아쉽게 탈락했다. 방송 이후 전국 팬미팅과 팬송 등을 통해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한편, 주원탁과 에이디이(A.De)의 수연이 함께한 팬송 'Baby Goodnight(feat.수연 of A.De)'는 오는 1일 정오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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