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당구선수 차유람이 딸과 귀요미 셀카를 찍었다.
7월 26일 차유람은 인스타그램에 "요새 아주 비글미가 뿜뿜. 웃어봐~ 하니까 저 표정. 엄마 너때문에 팔이 늘어나서 원숭이 될거 같아"라는 글과 함께 딸 한나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유람은 딸을 품에 안은 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모녀는 판박이 표정을 지으며 행복한 순간을 표현했다. 차유람의 미모 역시 돋보인다.
차유람은 이어 "#엄마껌딱지 #그래도사랑해 #살살웃자꼬꼬야 #마지막은겨우건진멀쩡한사진ㅋㅋ"이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재미를 더했다.
한편 차유람은 2015년 6월 13살 연상 이지성 작가와 결혼해 딸 한나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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