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한선화가 선배 고창석과 훈훈 셀카를 찍었다.
한선화는 7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의 첫 드라마 '광고 천재 이태백' 이후 4년만에 뵌 고창석 선배님. 아흥 넘 반가운.."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선화는 고창석과 회식 중인 모습. 두 사랑믄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 사진을 찍으며 소중한 추억을 공유했다. 두 사람의 환한 미소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잘 보여준다.
한편 한선화는 최근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극본 정회현/연출 정지인 박상훈)에서 하지나 역으로 열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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