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저스틴 팀버레이크, 제시카 비엘 부부가 아들과 외출했다.
7월 31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아들과 함께 미국 뉴욕의 한 거리로 외출에 나섰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귀여운 아들을 품에 안은 채 행복한 가족 모임을 갖고 있는 모습. 꽃미남 아들 실라스 외모가 돋보인다.
앞서 제시카 비엘은 "내 남편은 세상에서 가장 재밌는 사람이다"며 "우리는 항상 재밌게 지내고 있다. 우리의 사랑과 진심을 믿는다. 난 행운아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팀버레이크와 제시카 비엘은 2012년 10월19일 결혼식을 올렸고 2015년에 아들을 얻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