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보이프렌드가 올 여름 컴백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5일 헤럴드POP에 "보이프렌드가 8월 초 컴백한다. 콘셉트는 아직 미정이며 절치부심 준비했다"고 전했다.
보이프렌드는 2011년 데뷔해 한국과 일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팀이다. 이번 컴백은 2015년 3월 '바운스' 이후 2년 반 만이라 더욱 뜻깊다.
씨스타의 해체로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아이돌 그룹 가운데 최고참이 된 보이프렌드가 과연 어떤 노래로 가요계에 돌아올지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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