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걸그룹 다이아의 정채연과 ‘베트남 김태희’로 불리는 치푸의 투샷이 공개됐다.
25일 ‘러브어게인’ 촬영차 베트남을 찾은 정채연과 치푸가 함께 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정채연과 치푸는 하얀 원피스를 입고 청순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또한 같은 표정을 짓고 있는 이 둘은 화려한 메이크업 없이도 빛나는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정채연이 출연하는 '러브어게인'은 음악을 소재로 한 러브 판타지 형태의 미스터리 드라마로 천재 작곡가가 어느 날 충격적인 사건을 마주하고 더 이상 곡을 쓰지 못하는 상황에 놓이다 SNS에 올라온 신비로운 멜로디에 끌려 베트남으로 떠나게 되면서 자신의 음악과 진정성을 찾아가는 내용이다.
한편, 정채연은 현재 SBS 새 수목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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