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이적이 4년 만의 컴백을 예고했다.
소속사 뮤직팜 측 관계자는 25일 헤럴드POP에 "이적이 연내 새 앨범을 발표한다"고 전했다. OST를 제외한 이적의 새 앨범은 2014년 발매된 5집 '고독의 의미' 이후 4년여 만이다.
이적은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창작의 여름을 견디고 녹음의 가을을 지나면 새 앨범과 콘서트의 겨울이 오겠지. 오늘도 작업실"이라는 글을 게재해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한편 이적은 공백기 동안 소극장과 대극장을 오가면서 콘서트로 목소리를 들려주는 등 전방위적 공연형 뮤지션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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