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란다 커가 결혼 후 화보를 통해 우아한 매력을 자랑했다.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7월 25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미란다 커는 우아한 롱드레스를 입고 그네에 탄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완벽한 개미 허리가 시선을 강탈한다.
다른 화보에서도 미란다 커는 베이글녀의 매력을 한껏 뽐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 5월 28일 스냅챗 CEO 에반스피겔과 결혼했다. 에반 스피겔은 세계에서 어린 억만장자에 뽑힌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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