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모델 지젤 번천이 화보를 통해 완벽 몸매를 과시했다.

브라질 출신 톱모델 지젤 번천은 최근 진행된 화보 촬영을 통해 은퇴 후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지젤 번천은 록스타로 변신한 모습. 섹시한 포즈로 기타를 치고 있는 모습이 팬들을 유혹한다.

이어 공개된 화보에서는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피아노를 치며 매력을 과시했다.

올해 36세의 지젤 번천은 2015년 모델계에서 은퇴한 이후로도 완벽한 관리를 통해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지젤 번천은 2009년 미국 미식축구 선수 톰 브래디와 결혼, 슬하에 벤자민 레인 브래디, 딸 비비안 레이크 브래드를 두고 있다. 현재는 모델을 은퇴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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