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에서 배우로 새로운 출사표를 던진 수영이 웹드라마 홍보 사진을 공개했다.
30일인 오늘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신호를 알린 수영은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서 "D-1 ! 드디어 내일! '알 수도 있는 사람' 이 첫 공개됩니다"라면서 "내일부터 한편씩 매일 오전 7시에 만나 볼 수있어요 ?? 출근길, 등굣길 에 딱 보기 좋은 15분 웹드라마, 네이버에서 만나요"라는 긴 장문의 홍보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서 수영은 극중에서 맡은 워커홀릭 예능PD 이안으로 변신해 털털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JTBC웹드라마 '알 수도 있는 사람'(이하 '알사람')은 옛 연인이 남긴 스마트폰의 비밀번호를 풀며 잠겨버린 사랑의 기억을 함께 풀어가는 미스터리 삼각 로맨스로, 31일(내일) 을 시작으로 네이버TV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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