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나인뮤지스(9MUSES)가 컴백을 앞두고 두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나인뮤지스는 29일 오후 7시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블루스퀘어에서 데뷔 후 두 번째 단독 콘서트 ‘리마인(RE:MINE)’을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해 2월 첫 번째 콘서트 이후 약 1년 5개월 만에 개최되는 것으로, 콘서트 타이틀인 ‘리마인’은 “마인(팬클럽명)에게 응답하다”, “기억해 마인”, “나인뮤지스가 다시 돌아오다” 등 의미 있는 메시지들을 담고 있다.
특히 나인뮤지스는 공연에서 오는 8월 3일 오후 6시에 공개되는 첫 리패키지 앨범 '뮤지스 다이어리 파트3 : 러브시티(MUSES DIARY PART.3 : LOVE CITY)'의 타이틀곡 '러브시티(Love City)'의 무대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나인뮤지스는 지난 6월 발매한 ‘기억해(REMEMVER)’와 오는 8월 3일 공개되는 신곡 ‘러브시티’까지 반전 가득한 두 번의 앨범 활동을 통해 올여름을 나인뮤지스만의 매력으로 강렬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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