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신인 걸그룹 애플비가 데뷔를 앞두고 팬들과 먼저 만난다.
오는 8월 1일 데뷔를 알린 애플비(APPLE.B)는 지난 27일부터 멤버별 개인 티저 영상을 공개한 데 이어 오는 30일에는 미니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다.
유지, 유림, 샌디, 하은, 현민으로 구성된 애플비의 미니 팬미팅은 데뷔 전부터 탄탄한 팬덤을 형성함과 동시에 팬들과 가까운 소통에 나서는 것을 의미한다.
이날 팬미팅에서는 애플비의 첫 번째 데뷔곡을 최초 공개하며, 애플비가 응원법을 직접 팬들에게 알려주는 등 팬들을 위해 뜻 깊은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그런가하면 애플비는 27일에 이어 28일에도 소속사 GH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멤버들의 매력을 가득 담아낸 개인별 티저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소속사 GH 엔터테인먼트 측은 “애플비가 오는 30일 미니 팬미팅을 개최한다. 데뷔 전부터 애플비에게 많은 관심을 보내주신 팬 분들을 위해 마련한 자리인 만큼 많은 기대 부탁 드리며,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애플비 또한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신인 걸그룹 애플비는 오는 30일 미니 팬미팅에 이어 8월 1일 첫 번째 싱글 앨범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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