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안형섭이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안형섭은 최근 지오아미코리아와 달라진 헤어 스타일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같은 소속사인 위에화 엔테테인먼트 이의웅과 함께 동반 화보를 촬영하며 같은 듯 다른 포즈로 그만의 끼를 발산해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킨 바 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안형섭은 "평소에 입고다니는 옷 스타일은 어떠냐"는 질문에 "깔끔한 스타일과 멋스러운 스타일을 좋아한다. 그런데 최근에는 다른 스타일도 시도해보고 싶어서 하와이안 셔츠를 샀다"고 답했다. '프로듀스101 시즌 2'에서 리액션이나 표정이 다양했던 안형섭은 "연습을 할 때 댄스나 라이브 말고도 표정 연습의 중요성을 트레이너 선생님들이 알려주셨다. 또한 아이돌 선배님들의 직캠이나 라이브 영상을 찾아보며 스스로도 많은 감정을 표현할 수 있도록 연습해 왔다"고 밝혔다. 마지막 10대를 보내고 있는 안형섭은 "(20살이 되면) 해외여행이 가고 싶다"며 웃었다. 특히 "디즈니 랜드나 유니버셜 스튜디오 등 놀이공원에 꼭 가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별한 이상형이 있는지라는 질문에는 "지구인, 지구에 있는 사람이라면 다 좋아요"라는 엉뚱한 대답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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