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DB
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스누퍼 측이 버스킹 중 일어난 일을 설명했다.

소속사 위드메이 측 관계자는 31일 헤럴드POP에 "스누퍼가 컴백 전이던 17일에 명동에서 버스킹을 진행했다.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다보니 옆에 계시던 상인 분이 '장사에 방해가 된다'고 항의하셨다. 다행히 멤버들의 부상이 없어 상인께 사과드리고 웃으면서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스누퍼는 지난 20일 미니 4집 리패키지 앨범 '유성'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타이틀곡 '유성'은 중독성 있는 시원한 멜로디의 곡으로, 한층 성숙해진 스누퍼 멤버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여름과 잘 어울리는 무대에 팬들과 대중의 호평이 잇따르는 중이다.

2015년 데뷔한 스누퍼는 국내외에서 꾸준히 버스킹을 통해 실력을 키우고 팬들과 만나오고 있다. 지난해 4월에도 스누퍼 측은 "시민들과 만나고 어우러지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