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가 새 앨범 타이틀곡에 대해 소개했다.
소녀시대는 1일 오후 8시 네이버 V앱에서 방송된 '소녀시대 파티 나이트(PARTY Night)'에서 "타이틀곡을 듣자마자 소녀시대 노래 같았다. 이건 완전 소녀시대 스타일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더블 타이틀곡 중에 어떤 곡을 더 좋아해주실지 기대된다. 안무를 보면 '다시 만난 세계' 같다. 앨범 자체가 1집같은 느낌이 든다"며 '올나잇'과 '홀리데이' 중 어떤 곡을 더 좋아하는지 각자 밝히기도 했다.
이날 슈퍼주니어 은혁, 샤이니 종현, 민호가 10주년과 티파니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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