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은경 기자
민은경 기자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가 뮤직비디오 촬영 에피소드를 언급했다.

여자친구는 1일 오후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다섯 번째 미니앨범 '패럴렐(PARALLEL)'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갖고 뮤직비디오를 소개했다.

소원은 "폭염주의보가 오던 날 사흘 동안 야외에서 뮤직비디오를 찍었다.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결과를 봤을 때 왜 야외에서 했는지 알겠더라"고 말했다.

이어 "같이 시원함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유주 또한 "물 군무 신을 예쁘게 촬영했다. 의상도 반짝여서 배경과 잘 어우러졌다"고 전했다.

'귀를 기울이면'은 벅차오르는 감성을 지닌 파워 청순 섬머송으로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 여자친구가 청량함을 입고 6연타석 히트를 기록할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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