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사무엘이 열정을 드러냈다.
사무엘은 2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데뷔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순수함을 담아낸 데뷔곡 '식스틴(SIXTEEN)' 무대가 팬들과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사무엘은 "처음으로 솔로로 나서게 됐다. 어떻게 무대를 꽉 채울지가 제일 고민"이라며 "해외 아티스트, 솔로 아티스트 무대 영상을 많이 연구해봤다. 더 좋은 모습을 위해 지금도 노력 중"이라고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였다.
팬 사랑도 빼놓지 않았다. 사무엘은 "제게 팬 분들은 정말 소중한 하나 뿐인 여자친구"라고 말했다. 팬들은 3천 800만 개 넘는 하트와 애정어린 댓글로 화답했다.
또한 사무엘은 "언제부터 잘생겼냐"는 MC 딩동의 유쾌한 질문에 "저도 잘 모르겠다. 잘 생겼다고 말씀해주셔서 기분이 좋다. 감사하다"고 재치 있게 답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