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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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그룹 B.A.P가 일본에서 월드 투어 ‘파티 베이비!’를 개최한다. B.A.P는 오는 5일 월드투어 ‘2017 파티 베이비!’의 오사카 공연을 시작으로 7일 나고야, 9일 도쿄에서 총 6회의 공연을 통해 일본 팬들과 만난다. EDM 사운드가 돋보이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함과 동시에 여전한 월드투어 인기를 입증하며 압도적인 무대 카리스마를 발산할 예정이다. 지난 2013년부터 올해까지 총 네 번의 월드투어를 이어오고 있는 B.A.P는 ‘워리어’, ‘원 샷’, ‘스카이다이브’ 등 많은 히트곡과 멤버 개개인의 매력이 두드러지는 솔로곡을 선보이고 있다.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무대매너가 미국 Fuse TV, 빌보드 등 유수의 매체들로부터 극찬을 받기도 했다. 또한 이달 중 B.A.P는 새 앨범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이번 새 앨범은 두 번째 정규앨범 ’NOIR’, 여섯 번째 싱글앨범 ‘ROSE’의 상징색을 뒤잇는 컬러 시리즈와 연결된다. ‘컬러 시리즈’라는 색다른 콘셉트에 걸맞는 멤버들의 매력이 공개될 예정이라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한편, 대현은 뮤지컬 ‘나폴레옹’에서 나폴레옹의 동생 뤼시앙 역을 연기하며 차세대 뮤지컬 스타로서의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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