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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갓세븐 영재가 자신의 영어 실력에 대해 이야기했다.

영재는 1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팬들과 대화를 나눴다. 이날 영재는 최근 미국으로 가 노래, 음악 공부를 하고 왔음을 밝혔다.

이와 관련해 영재는 "영어 실력이 많이 늘었다. 깜짝 놀랄 정도다. 그리고 미국 생활 때 번역기 같은 거 안 썼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음악 레슨을 받을 때만 통역사와 함꼐했다. 외의 상황에서는 생각나는 말을 그냥 뱉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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