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사무엘의 솔로 데뷔 앨범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사무엘의 데뷔 미니앨범 ‘식스틴(SIXTEEN)’은 지난 2일 발매 이후 지금까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에서 앨범 일간차트 정상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등 해외 3개국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태국, 홍콩, 대만, 싱가폴 등에서도 TOP 10에 등극해 글로벌 인기를 자랑했다.
데뷔에 앞서 지난 달 22일에도 사무엘은 신나라레코드 데일리 차트에서 1위에 올라 가요 관계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사무엘은 4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타이틀 곡 ‘식스틴’과 수록곡 ‘With U’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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