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류재현 감독이 월드DJ페스티벌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3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로 월드DJ페스티벌의 류재현 총감독이 출연해 월드DJ페스티벌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나갔다.
이날 박명수는 "제가 좋아하는 음악으로 페스티벌을 하는 것을 보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혹시 외국에서도 월드DJ페스티벌에 대한 인지도가 높나"라고 질문했고, 류재현 감독은 네덜란드에 갔을 때 있었던 일화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류재현 감독은 "투모로우랜드를 재작년에 갔었다. 그때 지나가던 여성이 저를 잡고 월디페 총감독 아니냐고 물어보더라"며 높아진 월드DJ페스티벌의 대한 위상을 뽐냈다.
이어 류재현 감독은 "전세계에서 10년 정도를 버틴다는 것은 존중받을 이유가 생기는 것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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