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만다 사이프리드가 패션지 커버를 장식했다.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독일 마이셀프 매거진 9월호 커버 모델로 나섰다.
공개된 화보 속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출산 후에도 리즈 시절을 되찾은 듯 완벽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강렬한 레드립으로 섹시한 매력을 강조한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화보를 통해 미의 여신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화려한 부활을 알렸다.
한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최근 배우 토마스 사도스키와 결혼에 이어 지난 3월 출산까지 겹경사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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