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JYP 측이 Mnet과 남자 아이돌 데뷔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4일 헤럴드POP에 "관련해서 논의 중이긴 하나 아직 구체적으로 결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JYP와 Mnet이 JYP내 남자 연습생들을 대상으로 한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론칭한다고 보도했다.

JYP는 2014년 Mnet을 통해 '식스틴'을 방송하며 걸그룹 트와이스를 데뷔시켰다. 트와이스는 현재 한일 양국을 오고 가며 정상급 행보를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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