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최강 배달꾼' 포스터
KBS 2TV '최강 배달꾼' 포스터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KBS 측이 금토극 연말 폐지설을 부인했다.

KBS 측은 5일 오후 헤럴드POP에 "금토극 연말 폐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최강배달꾼' 이후 '고백부부'(가제)까지 편성이 확정된 상태고, 이후의 일은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지난 2015년 '프로듀사'를 단발성으로 방영 후 반응이 좋아 5월 지상파 최초로 신설한 KBS 금토극이 지난 4일 첫 방송된 '최강 배달꾼', 그리고 후속작 '고백부부' 이후 폐지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고 보도했다.

한편 '최강 배달꾼'은 흙수저 배달꾼들의 유쾌하면서도 고단한 성장기를 다룬 작품으로, 매주 금, 토 오후 11시에 KBS 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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