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네이버 V앱 화면 캡처
사진=네이버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특급 신예 온앤오프가 매력 발산을 시작했다.

온앤오프는 9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진행된 알방라이브(HATCHING-OUT LIVE)를 처음 찾았다. 일곱 멤버는 알 탈을 쓰고 등장해 밝고 풋풋하게 인사했다.

라운은 팀명에 대해 "무대 위 멋진 모습은 ON, 무대 아래의 편안하고 친근한 모습은 OFF로 두 가지 반전매력을 보여드리겠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라운과 MK는 즉석에서 반전 표정 연기를 선보여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MC 붐도 감탄했다.

일곱 멤버를 한 명씩 소개하는 시간에는 특별한 배경음악이 함께 했다. 리더 효진은 한동근의 '그대라는 사치', 이션은 신현희와김루트의 '오빠야', 제이어스는 위너의 '릴리릴리', MK는 에드 시런의 '갈웨이 걸', 와이엇은 방탄소년단의 '상남자', 유는 싸이의 '뉴페이스'에 맞춰 매력을 소개했다. 막내 라운은 상황극을 펼쳤다.

음악 방송에서 쉽게 가질 수 없는 시간도 이어졌다. 온앤오프 멤버들은 댄스 타임에 맞춰 스튜디오 곳곳에 있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매력을 확실히 어필했다.

알 탈을 벗고 팬들에게 멋진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미션을 통과해야 했다. 먼저 99초 팀워크 미션이 주어졌다. MK는 "우리는 닭다리도 서로 양보하는 팀워크를 갖고 있다"고 자신했다. 4 대 4로 나뉜 멤버들과 매니저는 게임을 진행했다.

제이어스, 유, 와이엇, 매니저 팀과 효진, 라운, MK, 이션 팀의 흥미진진한 대결 결과 승자는 매니저 팀이었다. 제이어스, 유, 와이엇은 부화권을 획득하고 기뻐했다. 부화하고 나온 세 사람의 모습에 팬들은 많은 하트와 댓글로 크게 호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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