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클로이 모레츠가 금발 미모를 자랑했다.
8월 14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20)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클로이 모레츠는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청순한 금발 미모를 선보인 클로이 모레츠는 어린시절 '힛걸'을 잊게만든 성숙미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클로이 모레츠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15세 때 영화에 출연했던 한 남자배우가 '클로이는 너무 몸집이 거대해, 너와 절대 데이트 하지 않을거야'라고 말했다. 큰 상처를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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