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배우 이시영이 임신 5개월차 근황을 전했다.
15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촬영에 임하고 있는 이시영의 모습이 담겼다. 이시영은 “어제 광고 촬영. 하루 종일 숨 참느라. 이제 옷이 점점 작아진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밥 먹을 때마다 옷이 작아진다” 등의 글을 남기며 임신 5개월차에 달라지는 일상을 이야기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달 13일 결혼 소식과 함께 임신 14주차라고 밝혔다. 이시영은 오는 9월30일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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