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힙합 그룹 마이티마우스 측이 입장을 밝혔다.
10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9일 마이티마우스의 뮤직비디오 촬영 중 감독이 미군 부대 군사시설을 영상에 담아 미군 헌병에 체포돼 조사를 받았다.
마이티마우스 측 관계자는 이에 관해 헤럴드POP에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상추와 쇼리로 이뤄진 마이티마우스는 '사랑해', '에너지', '랄랄라' 등 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특유의 밝은 에너지가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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