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 가수 타블로가 YG 식구인 태양의 새 앨범을 적극 홍보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11일인 오늘 에픽하이의 멤버인 타블로가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서 "this man's voice is evidence that God exists(그의 목소리는 신이 존재한다는 증거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은 태양이 3년 2개월만에 솔로곡을 발표한 앨범 자켓이며, 태양은 다가오는 16일 솔로 앨범 발표와 함께 타이틀곡 'Darling'(달링) 서브 타이틀곡 'Wake me up'(웨이크 미 업) 등 두 편의 뮤직비디오를 동시 공개할 예정이다.
이를 본 수많은 팬들은 "YG 의리인가요 훈훈하다", "태양오빠 앨범만큼 타블로 오빠 앨범도 기다려요" 등 열띤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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