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V앱 화면 캡처
네이버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정승환이 패기를 드러냈다.

정승환은 11일 방송된 네이버 V앱을 통해 생방송된 '안테나 101'에서 국민 프로듀서의 표심을 사로잡기 위한 라이브를 선보였다.

유희열과의 인터뷰에서 정승환은 "비글미와 어깨깡패를 담당하고 있다. 특기는 무에타이"라고 자신을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즉석에서 무에타이와 순수한 골반 댄스를 선보이면서 남다른 끼를 발산하기도 했다.

그래도 "말보다 노래로 보여드리겠다. 많은 투표 부탁드린다"고 토이의 '바램'을 선보였다. 자신의 센터 확률에 대해 정승환은 "조심스럽게 90%"라며 "개인적으로 루시드폴 형님이 너무 거슬린다"고 유쾌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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