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케이트 윈슬렛, 이드리스 엘바가 달달한 포옹신을 찍었다.
최근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영국 런던에서 신작 영화를 촬영 중인 배우 케이트 윈슬렛, 이드리스 엘바의 모습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로맨스 영화 '더 마운틴 비트윈 어스'를 촬영했다. 두 사람은 달달한 포옹신을 선보이며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케이트 윈슬렛은 지난 2008년 ‘더 리더:책 읽어주는 남자’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