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나인 SNS
블랙나인 SNS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쇼미더머니6' 본선 무대를 앞두고 아쉽게 탈락한 래퍼 블랙나인이 출연 소감을 밝혔다.

블랙나인은 19일 오전 개인 SNS를 통해 Mnet '쇼미더머니6' 출연 후 각오와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쇼미더머니'에 대해 "저 같은 사람은 당연히 안되는 거고 모두 다 정해져 있고 쳐다볼 수 조차 없는 곳이라고만 생각했다"며 "계속 부딪히고 싸우다보니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저 같이 생각하고 계신 분들이 많을 거라 생각한다"며 "앞으로 제 음악을 통해서 그분들의 힘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제 목소리, 제 가사 꼭 기억해주시고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다음은 블랙나인의 소감 전문

저는 저 같은 사람은 당연히 안되는 거고 모두 다 정해져있고 쳐다볼 수조차 없는 곳이라고만 생각했어요.

근데 계속 부딪히고 싸우다 보니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저 같이 생각하고 계신 분들이 정말 많을 거라고 생각해요. 앞으로 제 음악을 통해서 그분들의 힘이 되고 싶다는 생각밖에는 안드네요.

쇼미는 끝났지만 제 음악은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해요. 제 목소리, 제 가사를 꼭 기억해주시고 지켜봐 주세요. 분에 넘치는 관심과 사랑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앞으로 좋은 음악으로 다 갚아 나가겠습니다. 제 모든 진심을 담아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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