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벤 애플렉이 이혼 후 만난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했다.

8월 21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벤 애플렉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벤 애플렉은 최근 제니퍼 가너와 이혼한 후 'SNL'의 미녀 프로듀서 린제이 쇼쿠스와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이날 뉴욕에서 쇼핑을 한 후 근사한 식사를 하며 달달한 시간을 보냈다. 취기가 오른듯 달아오른 벤 애플렉의 얼굴이 인상적이다.

한편 다른 외신은 두 사람의 불륜설을 제기한 바 있다. 벤과 린제이가 2년 전부터 알고 있었으며, 벤 애플렉이 'SNL'에 5번이나 출연하는 동안 친하게 지냈다는 것.

문제는 벤 애플렉이 제니퍼 가너와 이혼하기 전부터 지속적으로 만남을 가졌다는 것이다. 벤 애플렉은 제니퍼 가너와 이혼을 제기하던 시점인 2013년 6월부터 쇼쿠스와 교제를 시작했다.

린제이 쇼쿠스 역시 당시 남편이 있었고, 벤 애플렉과 교제를 시작한 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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