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연 '고독' 커버
정선연 '고독' 커버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정선연이 필로폰 투약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경기북부경찰청 마약수사대 측 관계자는 18일 헤럴드POP에 "지난 4월 정선연을 필로폰 투약 혐의로 조사해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의정부지방검찰청에 송치했다. 조사 당시 정선연의 모발에서 필로폰 성분이 나왔고, 정선연도 혐의를 인정했다"고 전했다.

정선연은 1990년 그룹 사계로 데뷔해 다운타운 멤버로도 활동한 가수다.

최근 정선연은 '어머님은 내 며느리' OST '상처', '울지않는 새' OST '빈처'를 발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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