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설경구가 팬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17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우 설경구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설경구는 양손을 주머니에 꽂고 터프한 매력을 뽐냈다. 그의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과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씨제스는 사진과 함께 “오늘 즐거웠습니다! 팬 여러분 따따봉! #설경구 #팬과의만남 #연세대백주년기념관 #1_2층가득찬팬들_참트루? #설경구의또다른이름 #설또이 #단관및토크 #거침없는30문30답 #오늘그는행복했다 #여러분덕분에#Seolkyunggu #Film #fanmeeting”이라는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설경구는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에서 과거 연쇄살인범이었지만 지금은 알츠하이머에 걸린 ‘병수’ 역을 열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살인자의 기억법’은 오는 9월 7일 개봉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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