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은경 기자
민은경 기자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보이그룹 빅톤이 5개월 만에 컴백한 소감을 밝혔다.

빅톤은 23일 오후 4시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진행된 빅톤의 쇼케이스에서 "5개월이 길지 않은 시간인데 저희에게는 길게 느껴졌다. 길게 느껴진 만큼 열심히 준비했으니까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5개월 만에 컴백을 할 수 있게 돼서 좋고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한편 빅톤은 24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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