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 힙합듀오 긱스가 서울 종로경찰서와 몰래카메라와 성범죄 근절 캠페인을 진행했다.
긱스는 18일 종로경찰서에서 의해 일일 경찰관으로 임명됐다. 이들은 종로경찰서·여성가족부 등과 함께 몰래카메라 설치여부 점검 및 성범죄 근절 캠페인을 진행했다.
긱스는 종로경찰서·여성가족부 등과 함께 1일 평균 5만 명 이상의 유동인구가 많은 인사동에서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몰래카메라 성범죄 근절을 위해 적극적인 신고방법 설명과 퀴즈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호신용 호루라기, 물티슈, 팸플릿 등을 나눠줬다.
긱스는 4년 만에 두 번째 정규앨범 '파이워웍스(Fireworks)'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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