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동방신기 최강창민과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돌아왔다.
최강창민과 최시원은 18일 오전 서울지방경찰청 경찰홍보단에서 의무경찰 복무를 마쳤다. 두 사람을 마중하기 위해 수천 명의 국내외 팬들이 모였다.
별다른 행사가 없을 것으로 예고된 만큼 두 사람은 팬들을 향해 "충성"이라며 짧은 경례와 함께 늠름하게 인사했다. 팬들에게 손을 흔들어주기도 했다.
아쉬움이 남은 팬들은 최강창민과 최시원이 탄 차의 동선을 쫓으며 끝까지 반가움을 드러냈다. 최강창민과 최시원은 이후 정식 행사로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지난 2015년 11월 입대한 이후 정확히 1년 9개월 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온 최강창민과 최시원은 이후 동방신기와 슈퍼주니어 활동 및 배우로 활약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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