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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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뉴이스트W가 컴백을 예고했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5일 헤럴드POP에 "뉴이스트W가 10월 컴백한다. 음악적 완성도를 높인 곡으로 나올 수 있도록 현재 열심히 준비 작업 중에 있다"고 전했다.

뉴이스트 멤버 황민현, 김종현(JR), 강동호(백호), 최민기(렌)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워너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황민현을 제외한 김종현, 강동호, 최민기와 아론의 4인 체제 유닛 뉴이스트W가 현재 활발히 활동 중이다.

지난 달 25일 발표된 뉴이스트W의 신곡 '있다면'은 음원 차트 최상위권을 점령하고 음악 방송 1위 후보에 오르는 등 뚜렷한 정주행을 보여준 바 있다. 뉴이스트W가 10월에 발표할 새 앨범이 어떤 호성적을 거둘지 벌써부터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뉴이스트W는 오는 26일과 27일, 팬미팅 '러브 & 드림'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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