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폴리탄 제공
코스모폴리탄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선미가 특별한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지난 22일 신곡 ‘가시나(Gashina)’를 발매, 주요 음원 사이트 1위를 석권하며 홀로서기에 성공한 선미의 ‘코스모폴리탄’ 화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에서는 선미의 넘치는 끼와 다양한 표정을 엿볼 수 있으며, 대체 불가능한 독보적인 분위기와 또 한번 패션계의 아이콘으로서 면면이 드러난다. 실내외를 오가는 이번 화보에는 여름의 청량함과 선미 특유의 상큼하면서도 매혹적인 표정과 눈빛으로 보는 이의 눈과 마음을 동시에 사로잡았다. 또한 이번 화보를 통해 선미의 천진난만한 표정부터 고혹미와 섹시미를 두루 갖춘 다양한 표정을 보여주며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선미는 “지금까지의 솔로 앨범에서는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올 것 같은 차가운 소녀의 이미지였다면, 이번 앨범에서는 그 소녀가 ‘할 말은 할 줄 아는 여자’로 변했다”며 이번 앨범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선미는 ‘24시간이 모자라’, ‘보름달’ 등 솔로 활동 중 남다른 무대 퍼포먼스와 안무로 대중의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으며 역대급 흥행을 이끌었으며, 이번 ‘가시나’로의 컴백 무대 또한 음악 팬들은 물론 가요계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