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그룹 동방신기가 활발한 활동을 시작한다.
동방신기는 21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아시아 프레스 투어의 첫 번째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9월 동방신기 WEEK를 예고했다.
유노윤호는 솔로 신곡 '드롭(DROP)'에 대해 "SM 콘서트 무대에서 바지 사건이 있었다. 바지가 찢어진 건 바로 알았지만, 열심히 하고 싶은 마음에 무대의 호흡을 끊고 싶지 않았다. 응원의 댓글이 많아서 감사했다"는 일화를 공개했다.
이어 유노윤호는 "9월에 '드롭' 음원과 창민이의 솔로곡 음원이 공개될 예정이다. 동방신기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한 발판"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11월 11일에는 일본에서의 공연이 예정돼 있다. 유노윤호는 "그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던 노래를 아시아 팬 분들에게 보여드리고 싶었다. 조금 더 친근한 모습과 새로운 모습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4월과 8월 전역한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은 오는 9월부터 솔로곡을 발표하고 컴백 스페셜 라이브 '유어 프레즌트(YouR PresenT)'를 개최하며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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