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엑소가 리패키지 앨범으로 컴백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1일 헤럴드POP에 "엑소가 9월초 리패키지 발매를 예정하고 있다. 정확한 일정은 정해지는대로 발표하겠다"고 전했다.

엑소는 지난 달 18일 네 번째 정규앨범 '더 워(THE WAR)'를 발표했다. 이는 음반 판매 100만 장을 돌파하며 엑소에게 쿼드러플 밀리언셀러 타이틀을 안겨줬고, 타이틀곡 '코코밥(Ko Ko Bop)' 역시 음원 차트 최상위권에서 훌륭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이전에도 정규 앨범과 함께 리패키지로도 많은 사랑을 받아온 엑소가 올해도 쌍끌이 흥행을 이어갈지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