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캔의 배기성이 '불후의 명곡' 녹화 중 결혼을 깜짝 발표했다.
22일 KBS 2TV '불후의 명곡' 측은 헤럴드POP에 "배기성 씨가 21일 녹화에서 결혼 발표를 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어 "11월에 결혼을 한다고 알렸다"고 덧붙였다.
'불후의 명곡'의 경연자로 출연한 배기성은 녹화 도중 깜짝 결혼 발표와 함께 여자친구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 관객들의 축하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배기성은 오는 11월 12세 연하의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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